이베이코리아 스마일페이, 오픈마켓 간편결제 최초로 CJ몰 입점

이베이코리아 ‘스마일페이’, 오픈마켓 간편결제 최초로 CJ몰 입점
– 스마일페이, 온오프라인 전 방위적 가맹점 확대로 고객 쇼핑 편의성 극대화

– 스마일페이 첫 홈쇼핑 몰 입점, CJ몰과의 협력 통한 시너지 효과 기대
– 22일까지 CJ몰에서 스마일페이로 결제하면 7% 카드 청구 할인 이벤트 진행
– 스마일페이, 식품/외식/문화/패션/뷰티 등 다양한 산업군의 가맹점 제휴 확장

G마켓과 옥션, G9를 운영하는 국내 1위 전자상거래 기업 이베이코리아의 간편결제 서비스 ‘스마일페이’가 유통 플랫폼이 운영하는 오픈마켓 간편결제 최초로 CJ몰에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마일페이’는 이베이코리아가 2014년 G마켓과 옥션, G9 등 자체 사이트 서비스용으로 도입한 간편결제로, 내부 플랫폼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하며 외부 온라인 사이트와 오프라인 가맹점으로까지 적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홈쇼핑사가 운영하는 온라인몰 중에서는 CJ몰이 최초다.

스마일페이는 현재 신라인터넷면세점, 인터넷 서점 ‘알라딘’, 신선식품 전문몰 ‘마켓컬리’, ‘소니코리아’와 ‘휠라코리아’ 온라인몰, 온라인 디자이너 편집샵 ‘W컨셉’, 남성 뷰티 브랜드 ‘갸스비’와 여행 예약 사이트 ‘몽키트래블’, 대학생 무료 프린팅 서비스 ‘애드투페이퍼’ 등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배스킨라빈스와 던킨도너츠, 파리바게뜨를 운영하는 SPC그룹의 오프라인 가맹점과 온라인 몰 ‘해피마켓’, GS수퍼마켓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용되는 GS수퍼마켓 앱에서는 스마일페이를 통한 결제와 할인, 적립도 동시에 가능하도록 했다. 최근에는 패션 브랜드 LAP, 에고이스트, 플라스틱아일랜드를 보유한 ‘더에이몰’과 ‘피자헛’에도 적용되어 식품, 외식, 문화, 패션, 뷰티 등 전 방위적으로 스마일페이 가맹점 제휴를 확장해나가고 있다.

또한, 스마일페이 가맹점에서 스마일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은 한도 제한 없이 무조건 구매 금액의 2%를 스마일캐시로 추가 적립받을 수 있다. 적립받은 스마일캐시는 G마켓, 옥션, G9를 포함한 스마일페이 제휴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하다. ‘스마일카드’는 최근 이베이코리아가 현대카드와 함께 오픈마켓 최초로 선보인 상업자 표시 신용카드(PLCC-Private Label Credit Card)로, 실적이나 적립 한도에 관계 없이 국내외 온-오프라인 전 가맹점(교통비 포함)에서 사용할 때마다 사용 금액의 1%, 스마일페이로 결제하면 2%를 스마일캐시로 적립해준다.

이베이코리아는 스마일페이의 CJ몰 오픈을 기념하여 7월 20일부터 22일까지 청구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CJ몰에서 스마일페이를 통해 상품을 구매하면 7% 카드 청구 할인을 제공한다. 스마일페이에 등록된 NH, 신한, 롯데카드가 이에 해당되며, 자세한 내용은 G마켓과 옥션에서 ‘스마일페이’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이베이코리아 김지현 제휴사업팀장은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CJ몰과 스마일페이가 만나 보다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향후 CJ몰과의 협력 범위를 확장해 CJ몰의 카카오톡을 통한 ‘톡주문’ 서비스에 스마일페이를 구현하는 등 소비자 편의성을 극대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마일페이는 지난 6월 진행된 2018 국가브랜드 대상 간편결제 서비스 부문에서 선호도와 만족도, 신뢰도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주요 4개 간편결제 서비스 중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선정은 참신성과 혁신성, 소비자 니즈 등을 바탕으로 진행됐다고 주최 측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