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이코리아 빅스마일데이, 스마일카드/스마일페이 가맹점도 웃었다

이베이코리아 빅스마일데이, 스마일카드/스마일페이 가맹점도 웃었다
-스마일카드, 행사 기간 동안 폭발적 증가로 6만장 발급, 스마일페이 가맹점도 신규고객 등 증대 효과-

– 11월 1일부터 11일까지 스마일카드 6만장 발급, 즉시 발급과 사용 가능해 빅스마일데이 혜택 누려
– 마켓컬리 신규 회원 4천명 급증, SPC 해피오더 주문 실적 전년대비 200% 증가 등 스마일페이 가맹점 높은 성과
– 모바일 간편가입 신용카드, 빵 주문 가능한 해피오더, 샛별배송 마켓컬리 등 ‘쇼핑편의 서비스’ 호응도 특히 높아


<사진 설명: 이베이코리아 PLCC ‘스마일카드’ 3종. G마켓과 옥션, G9에서 30일까지 스마일카드로 결제하면 사이트마다 각각 1만원 할인 혜택을 지급한다.>


<사진 설명: 11월 한 달 동안 스마일페이 가맹점에서는 각종 할인 및 적립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국내 1위 전자상거래기업 이베이코리아가 지난 1일부터 11일까지 G마켓과 옥션에서 진행한 연중 최대 쇼핑축제 ‘빅스마일데이’가 누적 판매량 3,200만개를 넘어설 정도로 흥행하면서 연계 신용카드와 간편결제 가맹점도 폭발적 성과를 얻었다. 특히 간편한 카드 발급절차, 모바일 빵 주문 서비스 등 고객편의를 강조한 파트너사 서비스가 큰 호응을 얻었다.

먼저 이베이코리아가 현대카드와 손잡고 선보인 상업자 표시 신용카드(PLCC) 스마일카드 발급건수가 이번 빅스마일데이 기간에만 6만 장을 넘어섰다. 이는 그 전주 일평균 발급건수에 비해 무려 6배 높은 수치다. 행사 기간 동안 스마일카드 기존 혜택에 최대 20% 할인을 추가 제공했다. 스마일카드는 신청 즉시 온라인 심사를 통해 발급되고 G마켓-옥션에 등록하여 바로 사용할 수 있어 쇼핑고객들에게 각광받은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이 기간 약 90%가 스마일카드를 바로 발급받았고, 80%가 발급 당일 바로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사 기간 중 카드 신청이 몰리면서 인기 디자인 카드 1종은 실물 카드 수량이 모두 소진되어 예약을 통해 순차 발송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베이코리아 간편결제인 스마일페이 가맹점도 빅스마일데이 효과를 톡톡히 봤다. 새벽배송으로 유명한 마켓컬리는 빅스마일데이 기간 동안 스마일페이로 결제한 스마일클럽 회원에게 캐시 적립행사를 하면서 행사기간 동안 행사 전주에 비해 43% 증가해 신규가입자가 4천명에 이르렀다. 스마일페이가 적용된 SPC 배달 서비스인 해피오더는 이 기간 배달 실적이 작년 대비 약 200% 증가했다. 도미노피자도 스마일페이 서비스 시작과 함께 40% 할인혜택 100원딜 2만개를 완판하면서 실적 증대와 신규 고객 유입 효과를 봤다. CJ몰은 빅스마일데이 직후 진행한 스마일페이 청구할인행사 기간 동안 전월대비 33% 결제액이 증가했다.

한편 스마일카드는 빅스마일데이 호응에 이어 30일까지 신규 스마일페이 연동 고객에게 G마켓과 옥션, G9에서 각각 최대 1만원씩 총 3만원의 즉시할인 혜택을 지급한다. 3개 사이트에서 각각 1만100원 이상 첫 결제 시 각각 1만원 할인을 적용할 수 있다. 또한 CJ온마트, GS25, 폴더, W컨셉, 오늘의집 등 스마일페이 가맹점도 각종 쿠폰 및 적립금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이베이코리아 스마일페이사업실 목승원 실장은 “한국판 광군제라 불리는 빅스마일데이가 파격적 할인으로 큰 관심을 끌었고 그에 못지 않게 편리한 서비스도 모객을 가속화하는 요인이 됐다”며 “온라인으로 바로 심사, 발급 가능한 스마일카드나 모바일로 빵-커피 배달이 가능한 SPC 해피오더 등이 이 기간 동안 주목받은 만큼 차별화된 쇼핑경험을 가진 제휴 서비스를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